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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7. 의존관계 자동 주입 - 애노테이션 직접 만들기

@Qualifier("mainDiscountPolicy") 이렇게 문자를 적으면 컴파일 시 타입 체크가 안된다. 다음과 같은 애노테이션을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애노테이션에는 상속이라는 개념이 없다. 이렇게 여러 애노테이션을 모아서 사용하는 기능은 스프링이 지원해주는 기능이다. @Qulifier 뿐만 아니라 다른 애노테이션들도 함께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단적으로 @Autowired도 재정의 할 수 있다. 물론 스프링이 제공하는 기능을 뚜렷한 목적 없이 무분별하게 재정의 하는 것은 유지보수에 더 혼란만 가중할 수 있다

Ch07. 의존관계 자동 주입 - 조회 빈이 2개 이상(문제)

@Autowired 같은 경우 기본 Type으로 조회한다. 스프링 빈 조회에서 학습했듯이 타입으로 조회하면 선택된 빈이 2개 이상일 때 문제가 발생한다. DiscountPolicy의 하위 타입인 FixDiscountPolicy, RateDiscountPolicy둘다 스프링 빈으로 선언해보자 NoUniqueBeanDefinitionException 오류가 발생한다 오류메시지가 친절하게도 하나의 빈을 기대했는데 fixDiscountPolicy, rateDiscountPolicy 2개가 발견되었다고 알려준다. 이때 하위 타입으로 지정할 수 도 있지만, 하위 타입으로 지정하는 것은 DIP를 위배하고 유연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이름만 다르고, 완전히 똑같은 타입의 스프링 빈이 2개 있을 때 해결이 안된다. 스프링..

Ch07. 의존관계 자동 주입 - 롬복과 최신 트랜드

막상 개발을 해보면, 대부분이 다 불변이고, 그래서 다음과 같이 생성자에 final 키워드를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생성자도 만들어야 하고, 주입받은 값을 대입하는 코드도 만들어야 하고… 필드 주입처럼 좀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Lombok 추가 롬복이 자바의 애노테이션 프로세서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컴파일 시점에 생성자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실제 class를 열어보면 다음 코드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Ch07. 의존관계 자동 주입 - 생성자 주입을 선택해라

과거에는 수정자 주입과 필드 주입을 많이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스프링을 포함한 DI 프레임워크 대부분이 생성자 주입을 권장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불변 대부분의 의존관계 주입은 한번 일어나면 애플리케이션 종료 시점까지 의존관계를 변경할 일이 없다. 오히려 대부분의 의존관계는 애플리케이션 종료 전까지 변하면 안 된다.(불변해야 한다.) 수정자 주입을 사용하면, setXxx 메서드를 public으로 열어두어야 한다. 누군가 실수로 변경할 수 도 있고, 변경하면 안되는 메서드를 열어두는 것은 좋은 설계 방법이 아니다. 생성자 주입은 객체를 생성할 때 딱 1번만 호출되므로 이후에 호출되는 일이 없다. 따라서 불변하게 설계할 수 있다. 누락 생성자 주입을 사용하면 주입 데이터를 누락 했을 때 컴파일 오류가..

Ch07. 의존관계 자동 주입 - 옵션 처리

주입할 스프링 빈이 없어도 동작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런데 @Autowired만 사용하면 required 옵션의 기본값이 true로 되어 있어서 자동 주입 대상이 없으면 오류가 발생한다. 자동 주입 대상을 옵션으로 처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Autowired(required=false): 자동 주입할 대상이 없으면 수정자 메서드 자체가 호출 안됨 org.springframework.lang.@Nullable: 자동 주입할 대상이 없으면 null이 입력된다. Optional : 자동 주입할 대상이 없으면 Optional.empty가 입력된다. Member는 스프링 빈이 아니다. setNoBean1()은 @Autowired(required=false)이므로 호출 자체가 안된다. 참고: @Nullable..

Ch07. 의존관계 자동 주입 - 의존관계 자동 주입

의존관계 주입은 크게 4가지 방법이 있다. 생성자 주입 수정자 주입(setter 주입) 필드 주입 일반 메서드 주입 생성자 주입 이름 그대로 생성자를 통해서 의존 관계를 주입받는 방법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진행했던 방법이 바로 생성자 주입이다. 특징 생성자 호출시점에 딱 1번만 호출되는 것이 보장된다. 불변, 필수 의존관계에 사용 중요! 생성자가 딱 1개만 있으면 @Autowired를 생략해도 자동 주입된다. 물론 스프링 빈에만 해당한다 수정자 주입(setter 주입) setter라 불리는 필드의 값을 변경하는 수정자 메서드를 통해서 의존관계를 주입하는 방법이다. 특징 선택, 변경 가능성이 있는 의존관계에 사용 자바빈 프로퍼티 규약의 수정자 메서드 방식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참고: @Autowired의 ..

Ch06. 컴포넌트 스캔 - 중복 등록과 충돌

컴포넌트 스캔에서 같은 빈 이름을 등록하면 어떻게 될까? 다음 두 가지 상황이 있다. 자동 빈 등록 vs 자동 빈 등록 수동 빈 등록 vs 자동 빈 등록 자동 빈 등록 vs 자동 빈 등록 컴포넌트 스캔에 의해 자동으로 스프링 빈이 등록되는데, 그 이름이 같은 경우 스프링은 오류를 발생시킨다. ConflictingBeanDefinitionException 예외 발생 수동 빈 등록 vs 자동 빈 등록 만약 수동 빈 등록과 자동 빈 등록에서 빈 이름이 충돌되면 어떻게 될까? 수동 빈 등록이 우선 순위를 가진다. 이 경우 수동 빈 등록이 우선권을 가진다. (수동 빈이 자동 빈을 오버 라이딩해버린다.) 물론 개발자가 의도적으로 이런 결과를 기대했다면, 자동보다는 수동이 우선권을 가지는 것이 좋다. 하지만 현실은 ..

Ch06. 컴포넌트 스캔 - 필터

includeFilters : 컴포넌트 스캔 대상을 추가로 지정한다. excludeFilters : 컴포넌트 스캔에서 제외할 대상을 지정한다 MyIncludeComponent Annotation MyExcludeComponet Annotation includeFilters에 MyIncludeComponent 애노테이션을 추가해서 BeanA가 스프링 빈에 등록된다. excludeFilters에 MyExcludeComponent 애노테이션을 추가해서 BeanB는 스프링 빈에 등록되지 않는다 FilterType은 5가지 옵션이 있다. ANNOTATION: 기본값, 애노테이션을 인식해서 동작한다. ex) org.example.SomeAnnotation ASSIGNABLE_TYPE: 지정한 타입과 자식 타입을 인..

Ch06. 컴포넌트 스캔 - 탐색 위치와 기본 스캔 대상

탐색할 패키지의 시작 위치 지정 모든 자바 클래스를 다 컴포넌트 스캔하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꼭 필요한 위치부터 탐색하도록 시작 위치를 지정할 수 있다. basePackages : 탐색할 패키지의 시작 위치를 지정한다. 이 패키지를 포함해서 하위 패키지를 모두 탐색한다. basePackages = {"hello.core", "hello.service"} 이렇게 여러 시작 위치를 지정할 수도 있다. basePackageClasses : 지정한 클래스의 패키지를 탐색 시작 위치로 지정한다. 만약 지정하지 않으면 @ComponentScan 이 붙은 설정 정보 클래스의 패키지가 시작 위치가 된다 권장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즐겨 사용하는 방법은 패키지 위치를 지정하지 않고, 설정 정보 클래스의 위치를 프로..

Ch06. 컴포넌트 스캔 - 컴포넌트 스캔과 의존관계 자동 주입 시작하기

지금까지 스프링 빈을 등록할 때는 자바 코드의 @Bean이나 XML의 등을 통해서 설정 정보에 직접 등록할 스프링 빈을 나열했다. 예제에서는 몇 개가 안되었지만, 이렇게 등록해야 할 스프링 빈이 수십, 수백 개가 되면 일일이 등록하기도 귀찮고, 설정 정보도 커지고, 누락하는 문제도 발생한다. (반복 문제가 발생) 그래서 스프링은 설정 정보가 없어도 자동으로 스프링 빈을 등록하는 컴포넌트 스캔이라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의존관계도 자동으로 주입하는 @Autowired라는 기능도 제공한다 컴포넌트 스캔을 사용하려면 먼저 @ComponentScan 을 설정 정보에 붙여주면 된다. 기존의 AppConfig와는 다르게 @Bean으로 등록한 클래스가 하나도 없다! 참고: 컴포넌트 스캔을 사용하면 @Config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