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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시 패턴 적용 전 - 예제 코드 작성


서버 - 인터페이스
public interface Subject {
String operation();
}
서버 - 실제 구현 코드
@Slf4j
public class RealSubject implements Subject{
@Override
public String operation() {
log.info("실제 객체 호출");
sleep(1000);
return "data";
}
private void sleep(int millis) {
try {
Thread.sleep(millis);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
}
- 클라이언트
public class ProxyPatternClient {
private Subject subject;
public ProxyPatternClient(Subject subject) {
this.subject = subject;
}
public void execute(){
subject.operation();
}
}
Test
@Test
public void noProxyTest(){
RealSubject realSubject = new RealSubject();
ProxyPatternClient client = new ProxyPatternClient(realSubject);
client.execute();
client.execute();
client.execute();
}
- 이 데이터가 한번 조회하면 변하지 않는 데이터라면 어딘가에 보관해두고 이미 조회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성능상 좋다. 이런 것을 캐시라고 한다.
- 프록시 패턴의 주요 기능은 접근 제어이다. 캐시도 접근 자체를 제어하는 기능 중 하나이다.
프록시 패턴 적용 - 예제 코드 작성


프록시 적용한 CacheProxy
@Slf4j
public class CacheProxy implements Subject{
private Subject target; //실제 객체
private String cacheValue;
public CacheProxy(Subject target) {
this.target = target;
}
@Override
public String operation() {
log.info("프록시 호출");
if(cacheValue == null){
cacheValue = target.operation(); // 실제 객체
}
return cacheValue;
}
}
- 프록시는 실행되는 대상과 대체가 가능해야 하므로 Subject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 private Subject target : 클라이언트가 프록시를 호출하면 프록시가 최종적으로 실제 객체를 호출해야 한다. 따라서 내부에 실제 객체의 참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프록시가 호출하는 대상을 target이라 한다.
- operation() : 구현한 코드를 보면 cacheValue에 값이 없으면 실제 객체( target )를 호출해서 값을 구한다. 그리고 구한 값을 cacheValue 에 저장하고 반환한다. 만약 cacheValue 에 값이 있으면 실제 객체를 전혀 호출하지 않고, 캐시 값을 그대로 반환한다. 따라서 처음 조회 이후에는 캐시( cacheValue )에서 매우 빠르게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다.
Test
@Test
public void cacheProxyTest(){
RealSubject realSubject = new RealSubject();
CacheProxy cacheProxy = new CacheProxy(realSubject);
ProxyPatternClient client = new ProxyPatternClient(cacheProxy);
client.execute();
client.execute();
client.execute();
}
- realSubject와 cacheProxy를 생성하고 둘을 연결한다. 결과적으로 cacheProxy 가 realSubject 를 참조하는 런타임 객체 의존관계가 완성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client 에 realSubject 가 아닌 cacheProxy 를 주입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 client -> cacheProxy -> realSubject 런타임 객체 의존 관계가 완성된다
- 캐시 프록시 도입 이후에는 최초에 한 번만 1 초가 걸리고, 이후에는 거의 즉시 반환한다.
- RealSubject 코드와 클라이언트 코드를 전혀 변경하지 않고, 프록시를 도입해서 접근 제어가 가능하다.
- 클라이언트 코드의 변경 없이 자유롭게 프록시를 넣고 뺄 수 있다. 실제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프록시 객체가 주입되었는지, 실제 객체가 주입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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