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기본적으로 싱글 스레드인 노드가 CPU 코어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듈(놀고 있는 스레드가 없다)
- 포트를 공유하는 노드 프로세스를 여러 개 둘 수 있다
- 요청이 많이 들어왔을 때 병렬로 실행된 서버의 개수만큼 요청이 분산된다
- 서버에 무리가 덜 간다
- 코어가 8개인 서버가 있을 때: 보통은 코어 하나만 활용한다
- cluster로 코어 하나당 노드 프로세스 하나를 배정 가능하다
- 성능이 8배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개선된다
- 단점: 컴퓨터 자원(메모리, 세션 등) 공유 못 한다 -> 로그인을 구현하기 힘들다(새로 고침시 다른 서버로 접속이 가능할 수 있기때문)
- Redis 등 별도 서버로 해결한다
여러 서버를 하나의 포트를 사용해 실행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다.
const cluster = require('cluster');
const http = require('http');
const numCPUs = require('os').cpus().length;
if (cluster.isMaster) {
console.log(`마스터 프로세스 아이디: ${process.pid}`);
// CPU 개수만큼 워커를 생산
for (let i = 0; i < numCPUs; i += 1) {
cluster.fork();
}
// 워커가 종료되었을 때
cluster.on('exit', (worker, code, signal) => {
console.log(`${worker.process.pid}번 워커가 종료되었습니다.`);
console.log('code', code, 'signal', signal);
cluster.fork();
});
} else {
// 워커들이 포트에서 대기
http.createServer((req, res) => {
res.writeHead(200, { '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
res.write('<h1>Hello Node!</h1>');
res.end('<p>Hello Cluster!</p>');
setTimeout(() => { // 워커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1초마다 강제 종료
process.exit(1);
}, 1000);
}).listen(8086);
console.log(`${process.pid}번 워커 실행`);
}
- 마스터 프로세스와 워커 프로세스
- 마스터 프로세스는 CPU 개수만큼 워커 프로세스를 만들었다(worker_threads랑 구조 비슷)
- 마스터 프로세스는 실제 서버역할을 하진 않았다 -> 분기 처리만..
-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서버 종료되도록 설정했다
- 실행한 컴퓨터의 코어가 8개이면 8번 요청을 받고 종료된다
- 워커가 죽을 때마다 새로운 워커를 생성했다
- 이 방식은 좋지 않다 -> 장애가 계속 발생시 워커가 사라진다
- 오류 자체를 해결하지 않는 한 계속 문제가 발생한다
- 하지만 서버가 종료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어 참고할 만은 하다
728x90
'Node > http 모듈로 서버 만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ttps, http2 (0) | 2022.09.05 |
|---|---|
| 세션 사용하기 (0) | 2022.09.05 |
| 쿠키 이해하기 (0) | 2022.09.05 |
| REST API 서버 만들기 (0) | 2022.09.05 |
| fs로 HTML 읽어 제공하기 (0) | 2022.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