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http 모듈로 서버 만들기

cluster

webmaster 2022. 9. 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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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싱글 스레드인 노드가 CPU 코어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듈(놀고 있는 스레드가 없다)

  • 포트를 공유하는 노드 프로세스를 여러 개 둘 수 있다
  • 요청이 많이 들어왔을 때 병렬로 실행된 서버의 개수만큼 요청이 분산된다
  • 서버에 무리가 덜 간다
  • 코어가 8개인 서버가 있을 때: 보통은 코어 하나만 활용한다
  • cluster로 코어 하나당 노드 프로세스 하나를 배정 가능하다
  • 성능이 8배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개선된다
  • 단점: 컴퓨터 자원(메모리, 세션 등) 공유 못 한다 -> 로그인을 구현하기 힘들다(새로 고침시 다른 서버로 접속이 가능할 수 있기때문)
    • Redis 등 별도 서버로 해결한다

여러 서버를 하나의 포트를 사용해 실행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다.

const cluster = require('cluster');
const http = require('http');
const numCPUs = require('os').cpus().length;

if (cluster.isMaster) {
  console.log(`마스터 프로세스 아이디: ${process.pid}`);
  // CPU 개수만큼 워커를 생산
  for (let i = 0; i < numCPUs; i += 1) {
    cluster.fork();
  }
  // 워커가 종료되었을 때
  cluster.on('exit', (worker, code, signal) => {
    console.log(`${worker.process.pid}번 워커가 종료되었습니다.`);
    console.log('code', code, 'signal', signal);
    cluster.fork();
  });
} else {
  // 워커들이 포트에서 대기
  http.createServer((req, res) => {
    res.writeHead(200, { '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
    res.write('<h1>Hello Node!</h1>');
    res.end('<p>Hello Cluster!</p>');
    setTimeout(() => { // 워커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1초마다 강제 종료
      process.exit(1);
    }, 1000);
  }).listen(8086);

  console.log(`${process.pid}번 워커 실행`);
}
  • 마스터 프로세스와 워커 프로세스
    • 마스터 프로세스는 CPU 개수만큼 워커 프로세스를 만들었다(worker_threads랑 구조 비슷)
    • 마스터 프로세스는 실제 서버역할을 하진 않았다 -> 분기 처리만..
  •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서버 종료되도록 설정했다
    • 실행한 컴퓨터의 코어가 8개이면 8번 요청을 받고 종료된다
  • 워커가 죽을 때마다 새로운 워커를 생성했다
    • 이 방식은 좋지 않다 -> 장애가 계속 발생시 워커가 사라진다
    • 오류 자체를 해결하지 않는 한 계속 문제가 발생한다
    • 하지만 서버가 종료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어 참고할 만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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